2012-02-23 - Question and Answer

과외연결

..제가 과외를 혼자 구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중에 인터넷에 선생님으로 등록하면 연결을 해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예를들면 과외가, 1318과외 등등등 이곳에 과외 선생님으로 등록하고 학생을 연결 받는 것이 괜찮은 건가요? 혹여 괜찮다면 과외연결 잘 해주는 사이트도 몇군데 더 부탁드립니다. 과외 연결해주는 사이트는 여러군데 많이 있습니다. 지식검색을 얼마나 잰 후 아마 가장 저렴하게 부르는 쪽으로 가지 않나 싶습니다. 차라리 이런 식의 방식 보다는 수수료 조금 떼가더라도 확실하게 과외 연결시켜주는 곳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혹시 이렇게 수수료 떼가더라도 확실하게 과외 연결해주는 곳 아시는 분 답변 바래요. 감사합니다.(--)(__) 제가 이용했던곳은 특이하게 학생게시판과 강사게시판으로만 되어있어서 과외 알바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오프라인으로 연결해 주는 곳은 수수료가 비싸잖아요. pay의 50% 정도가 가장 저렴한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온라인상으로 과외 연결해 주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추천 받고 싶어요. 예전에 나름 거금을 들이고 온라인 소개 사이트에 가입했었는데, 미적미적ㅜ 잘 연결이 되지 않더라고요. 과외 구하는 대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과외선생님 회원으로 가입하려 하는데요. 과외정회원 등록만 하면 관리 담당자가 직접 학생과 연결해 주기도 하는지요. 과외지역과 과외과목 특성까지 확인해주는 곳 없을까요. 수수료 받는곳 말고요. 또 하나, 과외 학생 많은 곳도 추천 바랍니다. 그런 곳이 유리 할 것 같아요. 과외가 문제네요. 요즘 많은 과외사이트들이 수수료 무료를 외치고 있지만 실상 수수료 내고 회원 길거리 전단지에 보면 학생들 연결해준다고 붙여놓은 전단지. 한번 연락해봤더니 직접 찾아가는게 아니라 메일로 신분증 학생증만 스캔떠서 보내라고 하는데 첫달 수수료만학생이라고 가정한다면과외 하나 구해주고 수수료 첫달에 떼어갑니다. 그러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학부모에게 "K대 다니는 학생 소개시켜드릴까요?"라고 꼬셔서 과외 잘리게 하고 그 K대에게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강남 강북 경기 인천 최신정보검색시스템 copyright 2003